브랜드 ‘Cognaq’은 영국의 서브컬쳐 ‘Mods’를 기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노동자의 자녀로 태어난 청년들로부터 시작된 Mods는 ‘없는 사람들의 있는 척’이라는 말로 정리될 수 있습니다. 그들의 생활은 궁핍하였으나 사치스러웠고, 고급 문화를 향유하였으나 반사회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Grooming, Yolo와 같은 키워드로 알 수 있듯, 현재를 사는 우리들 또한 여전히 멋있는 ‘나’를 꿈꾸고 자유로운 집단을 동경합니다. 주말이면 탈출구를 찾고 일탈을 꿈꾸기도 합니다.

브랜드 Cognaq은 이와 같은 현대의 Mods들에게 제시합니다.
‘비록 삶이 힘들지라도, 흐트러지지 않고 멋지게 살자.’ 

Brand ‘Cognaq’ started on the basis of the British subculture called ‘Mods’.

Mods, begun with young people born after World War II as children of laborers, can be summed up as ‘Pretend to have everything’. Their lives were difficult, but luxurious, and enjoyed high-class culture, but they were anti-social.

As keywords such as Grooming and Yolo, we who live in the present day still dream of a nice guy and admire a cool group. On weekends, we also find a way to deviate from ordinary days.

‘Clean living under difficult circumstances’ is a message of brand Cognaq to modern Mods.